韓国ではご飯の友として愛されている「ケジャン(게장)」を食べれる定食です。
韓国では밥도둑(ご飯泥棒)とも呼ばれ、美味しい一皿のケジャンなら何杯のご飯も出来ますね。^^
「ケジャン(게장)」は生のワタリガ二を塩や漬け込みダレに漬けて熟成させた料理で、
醤油味のものを「カンジャンゲジャン」、唐辛子味のヤンニョムを使ったものを「ヤンニョムゲジャン」と呼びます。
このお店では2種類のケジャンと基本のおかずにご飯を入れて9,000ウォンで食べれました。
ケジャンは漬物が苦手や方はちょっと好きでない料理かも知れませんが、
逆に好きな人は手ごろなお値段で食べれるお店が多くないので、
このいうお店で一回試してみてもよさそうですね。
< 写真のように、基本のおかずにはミソチゲや焼きイシモチなどがありました。>
< 「ヤンニョムゲジャン/コチュジャンゲジャン」のヤンニュムは甘辛い味がです(このお店は少し辛口でした)。
身がぎっしりでカニが新鮮な感じがして、辛いものが好きな私は美味しく食べれました。>
< 「カンジャンゲジャン」は生臭くなくて、ちょうど良い醤油辛さでした。カニの殻に少しご飯を入れて
カニ卵と一緒に食べても美味しいです。でも、カニの殻が堅くて食べるのに少し苦労しました。^^;>





덧글
유카리 2011/09/04 21:31 # 삭제 답글
아직까지 먹은 적이 없네요.
흥미는 있는데... 설마 껍질도 먹는 거예요?
그렇다면 꽤 딱딱한 느낌이 들어요.
잘하게 먹지 않으면 입 안을 다치겠네요. ^ ^;
島(섬) 2011/09/05 00:31 #
껍질은 너무 딱딱해서 못 먹겠더라구요.(드시는 분도 계시지만요..^^)..
그런데, 게장은 일본분들도 알고 계시나요?
한국에선 꽤나 고급음식으로 여기지는 음식중에 하난데... 일본에서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참.. 그리고 하나 궁금했는데,
'ジャン'과 'ザン'의 한국 표기는 어떻게 달라요?
일본분들은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구분하는지 궁금해요..^^
유카리 2011/09/05 21:56 # 삭제 답글
그리고 게장이 고급 음식이라니 전혀 몰랐네요.
여행 가이드 북에는 다른 한국요리들과 같이 그냥 소개 되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을 사랑하는 분들은 뜻밖에 아시겠지요.
저도 이름만은 알고 있었구요.
그리고 'ジャン'과 'ザン'의 한국 표기는 특별한 차이는 없다고 해도 돼겠지요.
그 사람마다의 취향이라고 생각해요.
비교적에는 'ジャン'을 쓰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요.
발음 대해서 엄격한 사람이 'ザン'을 쓰려고 할 지도 모르겠네요. ^ ^
島(섬) 2011/09/06 01:33 #
요즘은 많이 일반화 되었지만요..
일본어의 한국어 표기도 정말 만만치 않게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예요.
그 덕에, 하나하나 문장을 생각하다 보면 포스팅에 많은 시간이 걸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