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べ物 _ トルソッバップ(돌솥밥) 慶州の旅 _ 食べ物

今日紹介するのは「돌솥밥(トルソッバップ)」です。
トルソッ(石で作られた釜:돌솥)は熱々のトルソッビビンバップでもう日本でも有名ですが、
ご飯の後「スンニュン」も一緒に楽しめるトルソッバップは寒い冬体を温めるお勧め料理です。 
では、トルソッバップの食べ方を説明いたしましょう~。

このお店ではご飯の前にチヂミが出ました。
焼きたてで柔らかく、餅餅した感触が山のびりの後の空いたお腹にビッタリで、
実はこれは二つ目です。図々しい(?!)私の一行が二つ目を頼んで食べました。
一つ目は写真をとる時間もなく食べきてしまったとか。。
多分韓国人の中でも頻繁にはないことだと思います。^^;
ではでは。。
トルソッバップが出ました。「熱いので気をつけてください~~」。
大体
トルソッバップはお米の上に写真のように漢方の材料や栗、ナツメなどがのっけられてある栄養たっぷりのご飯で、
普段注文を受けてから炊き、炊き立てで出てくるので時間は少しかかるんですが、
本当に美味しい一食という感じはします。
ご飯が出る時一緒に出てきたこれは何でしょうか。
他のお店では普通のお水のような物が出るんですが、
このお店では既に一回沸いといた「숭늉:スンニュン」が出ました。
これは後、使います~。












トルソッにご飯が出てくるとお焦げが多すぎないようにご飯を全部お椀にとります。
その後上の写真にある、一緒に出たお湯を注ぎます。
私はご飯だけでもちょっと量が多いのでお湯は少しだけ入れといてますが、普段写真よりは多い量のお湯を注いでおきます。
お湯を入れてご飯を終えるまでに蓋を閉じて置くと温かくいただけます。
トルソッパップはけっこうよく見かけるメニューです。
このお店では一人前の小さいチゲと一緒に8,000ウォン程度で他のお店よりちょっと安い気がしました。
おかずはナムル、キムチ、辛くない唐辛子などが出ました。





덧글

  • 유카리 2011/10/30 11:11 # 삭제 답글

    그, 그건... 그 때 같이 간 가게인지...
    안녕하세요, 섬 씨.^^
    요즘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컴퓨터는 보기만 했었거든요.
    지금은 좋아졌네요.

    그건 그렇고 그 때는 신세 많이 졌어요.
    섬 씨, 섬 씨 언니는 항상 맛있는 가게로 데려 가 주니까 감사하고 있어요.
    다음도 잘 부탁해요. ^^
  • 島(섬) 2011/10/30 16:50 #

    안녕하세요~ ^^
    여긴 다른 곳이예요. 지난번 가게는 생각보다 좀 별로여서 죄송했어요.
    담에 또 맛있는 가게 찾아놓을께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는데, 어떻게 지내세요?


  • 유카리 2011/11/06 18:25 # 삭제 답글

    음... 여기저기 가게가 있네요...
    같이 갔던 집 요리도 좋았는데 섬 씨에게는 별로라니...
    정말로 미식가이네요. ^^

    아참! 목소리 멋진 오라버님께서는 잘 계세요? ^^
    그 오라버님 이야기를 노부코 씨에게 했더니 그래서 섬 씨 목소리도 좋잖아~ 라고 했어요.
    잘 생각해 보면... 맞다!!
    섬 씨 목소리도 멋지다!!.
    항상 한국어 듣기에 집중하고 있었으니까 안깨달았네요...
  • 島(섬) 2011/11/08 03:15 #

    ^^ 유카리 상은 칭찬에 후하세요..
    어쨌든 칭찬 듣는 건 항상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노부코 상도 잘 지내시죠?
    치즈루 상도요?
    그러고보니, 황태 조리법을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해 놓곤...
    완전히 거짓말쟁이가 돼 버렸네요.. ㅡ.ㅡ
    치즈루 상께 꼭~~꼭~~ 많이 죄송해한다고 전해주세요.

    참, 저희 오라버니들은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안부 전할께요..ㅋㅋ

  • 유카리 2011/11/17 00:41 # 삭제 답글

    섬 씨, 황태 조리법을 괜찮아요.^^
    요리할 때는 아무거나 고안하면 돼잖아요.
    치주루 언니도 저도 각각 알아서 하고 있어요. ㅋㅋㅋ
    한국식이 아니니까 맛있게 할 수 없을텐데 그래도 나름대로 제대로 먹어요.
    여러가지 요리 안에 넣어요.^^
    예상하지 못한 맛이 되거나 어떻게 보면은 재미있어요.
  • 島(섬) 2011/11/17 01:18 #

    어릴때 잠깐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꿈이 있었어요.
    (어디까지나/あくまでも, 그냥 '꿈'이었어요..^^)
    근데... 좋아서 글을 쓰는 것과 직업으로 글을 쓰는 건 정말 비교할 수 없는 일인것 같아요.
    전 기복이 너무 심해서, 뭔가 끄적이고 싶은 날은 3-4개의 포스팅도 하는데,
    그렇지 않은 날은 정말 하나도 제대로 마무리 할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한번 손을 놓으면 다시 키보드 앞에 앉기가 정말 힘들어요.
    덕분에 이 블로그도 거창하게 시작해놓곤 포스팅도 제대로 안하고.. ㅡㅡ;
    나쁜 주인장이죠..

    참, 분명 게으른 탓도 있을 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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