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べ物 _ 大豆肉(콩고기 정식) 慶州の旅 _ 食べ物

従妹と一緒に「大豆肉」が有名な
綺麗なレストランに行ってきました。


海外のお友達の中では、お肉が苦手な人もいますが、
韓国では、いわゆる「菜食」の人たちのための特別なメニューって探しにくいですね。
そういう意味で、大豆肉を利用した料理は、
お肉を食べない人たちには一回挑戦してみたい料理の一つだと思います。

私たちがよったこのお店はもともとお茶が有名で、
建物も綺麗たし、中のインテリアも伝統が感じられるすごく綺麗なところです。
しかし残念ながら、車がないと少し行きづらいところにあります。


私もこのお店で料理を食べたのは始めてですが、
何よりも料理の盛り付けが綺麗で、食べる前に目で楽しむ事ができました。
左は大豆肉を韓国の焼肉(ブルコギ)みたいにたれをつけてから焼いたものです。
右は味付けが異なった2種類のものを盛り合わせしたものです。
写真のように1人前が別に出てくる形で、お値段は11,000ウォン程度でした。

両方ともタレが普通のお肉料理のものと同じで、感触も大分お肉に近いので
肉を食べている感じもしました。
しかしお肉が好きな私の場合は、やっぱりお肉とは異なる感じがしたので、
逆に大豆だと思いながら食べるのが新鮮で美味しいという感じでした。

ご飯の後はこのようにお茶とデザートが出ます。
お茶のお店というだけあって、お茶もデザートも結構美味しくて
食事の後ゆっくりお話ができる空間でした。



덧글

  • 유카리 2012/02/19 10:0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섬 씨. ^^
    아이고 맛있겠네요... 침...
    다음에 제가 경주에 갈 때에는 꼭 데려 가 줘요.
    더 붙여서 말하면 저는 채소든지 고기든지 아무거나 먹어요.ㅋㅋㅋ
    근데 문장중의 사촌이 그 언니요!?
    잘 있는지 궁금해요.^^
    페이스북으로 글 보냈는데 아직 안보시는 것 같아구요...
  • 島(섬) 2012/02/19 22:42 #

    그 '사촌'이랑 오늘 만났어요..^^
    오늘 알바로가 경주에 왔어요. 아니 어제구나..
    어제 저녁 같이 먹고, 오늘 불국사 같이 갔다 왔어요.
    알바로는 별로 재밌어하는 눈치가 아니여서, 쪼금 미안하기도 했어요..ㅋㅋ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저도 오랜만에 언니랑 재미있게 보냈네요.
    (참, 글 속에 사촌은 곧 프랑스로 떠나는 이종 사촌 동생이예요.)
    알바로는 어제 처음 만나는 건데.. 유카리상만큼이나 놀라운 한국어 실력이더라구요.
    두분 다 참 대단하세요~ ^^

    잘 지내시죠?
    안부가 너무 늦었네요..^^

    겨울이 조금씩 가는 것 같은데.. 겨울 끝자락에 건강 조심하시고..
    또 언제나처럼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 島(섬) 2012/02/19 22:44 #

    참, 제가 쓰는 표현들은... 상당히 문법이 파기된 '구어체'인 거 아시죠?!

    이런 표현은 피하는게 좋지만...
    유카리상은 벌써 고급반이니까, 한국인들의 깨진 표현도 함께 알아두시는게..^^


  • 유카리 2012/02/22 22:34 # 삭제 답글

    아유, 누가 그래요? 저는 아직 한국어가 너무나 멀었는데...ㅠㅠ
    알바로 씨는 항상 페이스북이나 Shared Talk에서 섬 씨 언니와 재미있는 회화를 나누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주 흥미가 있네요.
    알바로 씨는 확실히 한국어능력시험6급자가 아닌가요?
    아참! 그러고 보니 노부코 씨도 지난번에 6급을 합격했다고 말했어요.
    너무 부럽네요.
    하지만 저는 향상심이 모자라서 안됩니다. ㅎㅎㅎ
    근데 섬 씨 표현으로 한국 분들이 자연스럽게 쓰는 말들을 제가 외우니까 아주 도움이 돼요.^^
    그럼 또 올게요.^^
  • 島(섬) 2012/02/25 00:39 #

    6급이시면, 저희보다 더 바른 한국말을 쓰시는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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