久々の麺類です~。
韓国では冷麺と同じく特に夏になると人気がある「チョル麺(쫄면)」です。
慶州に三十年以上になった有名なチョル麺のお店があります。
このお店のメニューはチョル麺だけで、ビビム、おでん、油揚げ、冷チョル麺の四種類です。
「チョル麺」というとまず麺が冷麺より太めで、すごく歯ごたえがあります。
スープなしのコチュジャンソースのものを冷たく食べるのが普通ですが、
このお店ではお出汁が入った美味しいチョル麺が有名です。
特に油揚げが入ってある「유부쫄면」は韓国の人達にもすごく人気です。
下の写真は辛目のビビムチョル麺で、お値段はどれも5,000ウォンです。
野菜がいっぱい入って、甘辛いソースが
他のお店のソースとはちょっと違う美味しさがありますね。
スープがついてきますが、でも多分日本の方にはちょっと辛いほうだと思います~。
私はこのお店の白目のタクアンも好きです。。



これがこのお店の定番の「유부쫄면:油揚げチョル麺」です。
お出汁が淡白で美味しいです。

ここのサイトに綺麗な写真がいっぱいありますね。。^^
⇒<애랑의 글램시티 : http://pure2612.blog.me/100150276682 >
韓国では冷麺と同じく特に夏になると人気がある「チョル麺(쫄면)」です。
慶州に三十年以上になった有名なチョル麺のお店があります。
このお店のメニューはチョル麺だけで、ビビム、おでん、油揚げ、冷チョル麺の四種類です。
「チョル麺」というとまず麺が冷麺より太めで、すごく歯ごたえがあります。
スープなしのコチュジャンソースのものを冷たく食べるのが普通ですが、
このお店ではお出汁が入った美味しいチョル麺が有名です。
特に油揚げが入ってある「유부쫄면」は韓国の人達にもすごく人気です。
下の写真は辛目のビビムチョル麺で、お値段はどれも5,000ウォンです。

野菜がいっぱい入って、甘辛いソースが
他のお店のソースとはちょっと違う美味しさがありますね。
スープがついてきますが、でも多分日本の方にはちょっと辛いほうだと思います~。
私はこのお店の白目のタクアンも好きです。。
これがこのお店の定番の「유부쫄면:油揚げチョル麺」です。
お出汁が淡白で美味しいです。
ここのサイトに綺麗な写真がいっぱいありますね。。^^
⇒<애랑의 글램시티 : http://pure2612.blog.me/100150276682 >





덧글
유카리 2012/02/27 22:58 # 삭제 답글
섬 씨는 저에게 언제나 맛있는 요리들을 소개해 주니까 위험한 친구예요...
안돼요, 안돼요, 지금은 참아야 돼요. ㅠㅠ
하지만 그 요리를 실제로 본다면 절대로 먹을 거예요!!!!!
그러니까 보지 않도록... 그건 무리한 상담이지요.엉엉
島(섬) 2012/02/28 01:39 #
유부는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유카리 상 마르셔서.. 많이 드셔도 돼요..^^
저는 자다가 깨서, 음료수에 과자 한 봉지 다 먹고..
내일 수업 준비도 안하고 이렇게 놀고 있어요..ㅋㅋ
별로 좋은 선생이 아닌 건 확실한 거 같아요.^^;
유카리 2012/02/29 06:18 # 삭제 답글
근데 과자 한 봉지 다 먹는 걸 저는 자주 해요.
그래서 이런 체중이 되고... ㅠ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신진대사가 나쁘게 되거든요.
섬 씨도 나이가 많게 되면...ㅋㅋㅋ
추신: 섬 씨는 좋은 선생님이에요. 저에게는^^
島(섬) 2012/02/29 21:00 #
오늘도 저녁으로 쫄면 먹고 왔어요.
맵긴한데.. 그래도 한번 먹으면 자꾸 당기는 것 같아요..ㅋㅋ
맛있는 저녁 드셨어요?~
유카리 2012/02/29 22:51 # 삭제 답글
아이구, 진짜 부러워라... 침...
다음에 제가 경주에 갈 때는 절대로 먹어요!!
아참! 섬 씨는 물론 소중한 친구이고 그리고 한국말 선생님이에요.
제 경우는 한국 친구들이 모두 선생님이되거든요.
거의 자동적으로... ㅋㅋㅋ.
島(섬) 2012/02/29 23:57 #
그런 점에서 유카리 상이 제 선생님이죠~ ^^
공부도 열심히, 춤도 열심히~
그리고 다가오는 3월도 왕~ 열심히~~~ ^^
유카리 2012/04/01 10:53 # 삭제 답글
제가 전근 준비 때문에 좀 바빠서 컴퓨터를 볼 시간이 없었구요ㅠㅠ
하지만 지금의 직장에 남은 일을 겨우 마쳤어요.
아유, 피곤했다...
내일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일해요.
아침 일찍 일어나야 되는 게 고민인데요.
통근시간을 활용해서 한국어 듣기 연습이라도 하려고 해요.^^
島(섬) 2012/04/03 16:30 #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네요.
4월이 시작됐는데도 날씨가 너무 차네요.
어쨌든 일본도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새 분위기일 꺼라 생각되요.
유카리상도 빨리 새 직장에 익숙해지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