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 _ 韓国語がうまい猫 慶州の日々_ 日常

本当に韓国語がうまい猫ですね。。^^
おばさんが「この子、なに言ってる」というところがもっと面白いですね。。

この子、何言ってるか分かりましたか。^^




「나갈래~~~、 나갈래~~~~」 ^^

本当にお風呂から脱出したい感じです。。





덧글

  • さきちゃんのオンマ 2012/04/06 18:11 # 삭제 답글

    こんにちは。
    猫ちゃんが本当に「나갈래~~~、 나갈래~~~~」 と言っていてびっくりです!
    しかも状況ともマッチしているからおもしろいです♪
  • 島(섬) 2012/04/07 14:54 #

    신기하기도 아줌마가 뭐라고 하는거야.. 하고 물을 때마다,
    대답하듯이 나갈래~~ 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 島(섬) 2012/04/07 14:59 # 답글

    日本人の方々に質問です。~

    「午後になると散歩にしたい」、これははっきり間違った表現でしょうか。
    「~たら」と「~と」の表現を説明したいですが、
    「午後になると」、よりは「午後になったら~」がよい表現という感じはしますが、
    なるとが日本で完全におかしい表現かどうかがよくわかりません。

    教えてください~。。^^




  • 유카리 2012/04/08 00:56 # 삭제 답글

    아이고, 진짜 놀랐어요!!
    한국말 잘하는 고양이...전 졌어요.

    근데 섬 씨 질문 대해서는 5월에 볼 때 대답할게요^^
    ㅎㅎㅎ... 5월3일부터 5일까지 경주에 갈 테니까 잘 부탁 드려요.
    아까 섬 씨 언니한테 이메일 보냈어요.
    우리 직장 후배를 데려 갈게요.
  • 島(섬) 2012/04/10 00:04 #

    ^^
    오늘 언니 만났어요.
    후배분이랑 오신다구요.
    이번에도 좋은 여행 되면 좋겠네요.

    금요일엔 시간이 좀 날 것 같아요..


  • 유카리 2012/04/10 00:3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또 경주를 방문하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전혀 한국말 못하는 후배이라서 오히려 섬 씨 도움이 필요해요ㅠㅠ
    그리고 저도 요즘은 한국어 공부를 땡땡이 치고 있으니까 너무 불안해요...
    근데 이렇게 자꾸 놀러 가도 괜찮아요???
    사실 올 여름에도 다른 친구를 데려 갈 예정인데요.
    혹시나 전 귀찮은 친구가 되고 있는지...
    그래도 가기는 가는데 그런 점을 좀 궁금해요. 엉엉
  • 島(섬) 2012/04/10 00:48 #

    전혀요~~~ ^^
    오히려 이제 일본분을 만나는 기회가 적어서,
    처음 외국어를 배울 때 외국인을 만나면 콩딱콩닥 기분좋은 그런 느낌이예요..

    그나저나 저야말로 점점 일본어 실력이 줄고 있어서 그게 걱정이죠.

    제가 요즘 일이 좀 엉망이라, 시간을 많이 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시간 되면 재밌게 놀아요.
    후배분께 드시고 싶은 거나 하고 싶으신 거 없으신지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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